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보내주신 귀한 아기/아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건강히, 바르게 자라길 소원합니다.
부모로써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자녀로 양육하기를 다짐하는 헌아식을 통해, 한마음 모든 교우들이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액자 속에 담긴 '평생의 말씀'을 통해 헌아들이 하나님 안에서 말씀으로 잘 양육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2017 헌아식에 참여한
신선우(신성일/이미형 가정), 임채연(임황순/박정아 가정), 황준우/황서연(황잭키/김경아 가정)
이태미(이재민/황신혜 가정), 조윤재(조지환/김상미 가정), 최하은(최병석/김나영 가정)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