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준 목사입니다.
이번 에콰도르 단기 선교팀에 우리 청년부에서 강주연, 김동현 지체가 함께 3월 6일부터 13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두 명의 지체가 자원하여 가는 것이지만, 함께 공동체된 우리가 그들을 또한 보내는 것입니다. 바로 '기도'로 말이죠. 금요예배 때, 세 명의 지체들이 말했던 것처럼, 이번 단기 선교를 통해, 그리고 이들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그리고 또한 이들의 입술과 발품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진다면, 이보다 더 '값진 일'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시겠죠. 그 멋진 일에, 우리 모든 청년부 공동체가 동참했으면 합니다. '기도'로 말이죠.
생각 날때마다, 지체들과 또한 에콰도르 선교님팀 전원을 우리가 함께 기도로 보냅시다. 생각날 때마다, 안전과 건강, 그리고 사역 위에 기도할 때, 누구보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할 겁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