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마 5:12,에 보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에서 “상[Greek:미스도스]”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좋은 것에 대한 “보상(reward)”이란 의미입니다.
요한계시록 22:12에도 “상”이 나타납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런데 다 똑같은 것이 아니고 “일 한대로 다른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나는 “상” 가운데에는 “면류관”이 있습니다.
썩지 아니하는 면류관 (고전 9:25-27), 의의 면류관(딤후 4:8), 생명의 면류관(약 1:12), 영광의 면류관(벧전 5:4) 등입니다.
모두가 다른 것입니다. 모두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구절을 찾아 보면 각기 다른 이유로 받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딤전 6:17-19절에 보면 장래 자기를 위한 터를 각기 다르게 쌓는 것으로 표현되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결론은 이것입니다.
천국에서는 분명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다른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급”이란 단어를 붙여 사용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천국이 평등한 사회가 아닌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계급에 의한 착취가 발생하는 불평등한 사회도 아닙니다.
천국은 완벽하고 완전한 사회입니다.
참고로, 어디서 상을 받습니까?
로마서 14:10절에 의하면 “심판대(Greek:베마)” 앞에서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