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주일 작은교회 공동체 리더자료
1.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기도, 말씀, 사랑, 성령의 검,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 교회가 양성하는 영적인 군사의 Quality가 중요한데 당신은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까? 두 가지만 꼽아 보세요. (예: 성령과 말씀)
외적인 면: 하나님의 나라를 대변하는 자로서 단정하고 소박한 외모를 유지하는 것, 말에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아니하고, 단정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근거: 딤전 3장 8절 11절)
내적인 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간직한 자, 성령으로 감동 된 자, 거룩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
영적인 면: 기도의 능력, 말씀 묵상, 성령의 임재가 나타나는 자.
2. 우리가 그리스도의 군병(딤후 2:3~4), 그루터기 (사 6:13), 남은 자(사 10:21)입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아니라면 왜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우리가 바로 ‘그루터기’요 ‘남은 자’라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 진노 가운데에서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남겨 두신 복음의 씨앗에 해당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저와 여러분은 이 시대의 영적 그루터기로서 혹은 영적인 남은 자로서 마지막 날 심판 가운데에서도 이기고 살아남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될 것이요,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3. 다함께 디모데후서 2장 3~4절을 읽어 보세요. 무슨 생각이 드나요?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Join with me in suffering, like a good soldier of Christ Jesus. No one serving as a soldier gets entangled in civilian affairs, but rather tries to please his commanding officer. (2 Timothy 2:3~4) NIV]
** 주님을 섬기다가 혹시 고난이 주어지면 기꺼이 받아야지~
** 생활에 억매이지 말아야지~
4. 다시 오실 주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는 실제적인 삶의 방식은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 그리고 (Missional Life)를 사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실천을 어떻게 할수 있나요? (답은 ** 빨간색, 파란색은 설교문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이 죄와 영원한 사망에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그분이 대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되고, 구원 받은 자마다 이 복된 소식을 전하며 살라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즉, 복음은 구원 받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쁜 소식, 즉 복음은 예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을 믿으로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어 놓은 구원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기초입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의 길을 잘 못 들어서서, 예수님을 믿기는 믿는데, 예수님께서 정확히 어떤 위대한 일을 이루어 놓으셨는지 알지 못하고 삽니다. 예수님을 믿기는 믿는데, 구원의 목적도 분명하게 모르고, 성령의 능력도 체험하지 못한체 일생을 보냅니다. ** 구원의 목적을 다시 확인해 보는 것 / 성령 체험을 기도하는 것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의 길을 잘 못 들어서서, 예수님을 믿으면 믿을수록 점점 더 힘들어해 하고 은혜를 받을수록 점점 더 쉬지를 못합니다. 주중모임, 주말모임, 성경공부, 새벽기도에 이르기까지 자발적 은혜에 따른 참여가 아닌 의무감 내지는 임원, 직분에 따른 일로 참여합니다. 모임도, 기도도, 섬기는 것도 모두 다 힘들어 합니다. ** 모든 예배, 헌신, 참여를 의무감이 아닌 자원하는 기쁜 심령으로 / 힘들면 쉴줄 아는 지혜
어떤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길을 잘 못 들어서서, 예수님 믿고 그저 이 세상에서 만족한 삶을 살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직분을 맡기도 하지만, 실제로 예수님을 믿는 기쁨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그저 회의에 참석하고 먹는 모임에 나타나는 정도로 삽니다. 영적인 생명력도 없고 예수님을 믿는 기쁨도 없습니다. ** 하나님과 개인적인 만남의 시간을 꾸준하게, 정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