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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0:06

6월 22일 작공리더를 위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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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025

 

1.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택하시어 (예수 복음을) 위해 부르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저와 여러분이 그저 자신의 구원, 자신의 행복에 머물고, 복음전파, 하나님의 나라,모든 민족 구원의 사명에 관심을 갖지 아니하고 살면 / 우리도 이스라엘처럼 결국에는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일들을 보지 못하고 그저 이 땅에서 행복이라는 우상, 성공과 육체의 쾌락을 좇는 (우상)을 섬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2.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 당시 종교 지도자인 랍비의 가르침과 달랐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이 세상에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도덕적인 가르침이나 윤리적인 가르침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속히 임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으라 하셨습니다.

 

3. [….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눅 9:23b)] 처음부터 예수님께서는 제자의 삶은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헌신의 삶>으로 시작 됨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37~38절을 다 같이 읽고 각자 조용히 묵상해 봅시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구원은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헌신의 삶>으로 시작 됨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예수님, 부활의 예수님, 다시 오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교회, 열방을 위해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의 십자가를 지게 되어져 있습니다.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고자 하는 자에게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자기 부인’은 바로 그런 작은 일에서부터, 나타나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 내가 원하는 사역만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맡기시는 사역, 주님께서 두신 그 자리에서 섬기기 위해서 – 나의 마음, 내 견해를 부인하는 것이 없다면 / 우리는 진정한 의미에서 주님을 따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 사역, 임무를 맡기시고자 저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십자가-죄사함과 회개)를 통하여 부르셨고,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 저와 여러분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말씀하십니다.

자녀 때문에 섬기지 못하고, 아내 때문에 섬기는 것을 정중하게 거절하는 그 사람은 죄송하지만, 마태복음 10장,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예수님께 합당한 자가 분명 아닙니다.

우리의 각오가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시면 저는 무조건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사명을 주시면 저는 무조건 수행합니다.> 그런 각오, 그런 고백이 있어도 중도에 변질 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자녀 때문에…. 아내 때문에….  심지어는 고양이 때문에…. 어떤 분은 “목사님, 저는 주일에 멍멍이를 혼자 집에 둘 수 없어서 이번 주일에도 예배 못 드립니다. 양해바랍니다.” 라고합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아이가 어려서, 아내가 힘들어 해서, 제가 바빠서… 그러시는 모든 분들은 기독교라는 종교인은 될수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예수님께 합당한 자는 될수 없습니다. 그게 실제이고 진실입니다.

성경 속에 나오는 그 어떤 예수님의 제자가…. 나는 아내 때문에… 나는 자녀 때문에… 나는 나이가 많아서… 나는 바빠서…. 지금 그 부르심에 응답 못합니다. 그렇게 답했습니까? 그런 제자는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 [….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눅 9:23b)] 처음부터 예수님께서는 제자의 삶은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헌신의 삶>으로 시작 됨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37~38절을 다 같이 읽고 각자 조용히 묵상해 봅시다.

 

4. 당신에게는 신앙이 좋은 직장 동료, 친구, 보스, 이웃이 있나요?

예수님을 중심으로 만난 만남은 세상 친구와 비교할 수 없게 좋습니다. 정말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 가까운 형제가 되고 자매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부르셔서 동역자를 붙여주시듯이 우리에게도 동역할 수 있는 사람을 붙여주신다는 것입니다. 보내주신 동역자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여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함께 잘 이루어가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할렐루야!

 

5. 오늘 설교 말씀과 나눔을 통해 각자 깨달었거나 다시 생각하고 결심하게 된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짧게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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