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1일 주일 (작은교회 공동체 리더자료)
1. ‘일’은 ( 인류 )가 태어나기도 전에 존재하였고 ‘일’은 ‘쉼’보다도 훨씬 앞서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 때에 어떤 ( 대가 )를 바라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섬길 때 그 어떤 ( 대가 )를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2. 시편 36편 6절을 읽고 깨닫는 바를 서로 나누어 보세요
[주의 의는 거대한 산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크고 깊습니다. 오 여호와여, 주께서 사람과 동물을 모두 돌보십니다. Your righteousness is like the highest mountains, your justice like the great deep. You, Lord, preserve both people and animals. (Psalms 36:6) 우리말성경, NIV]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손수 창조하신 세계를 유지하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 가운데 동물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들의 삶을 돌보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 가운데 존재하는 모든 것을 유지하시고 공급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 우리의 아바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He determines the number of the stars and calls them each by name…. He covers the sky with clouds; he supplies the earth with rain and makes grass grow on the hills. He provides food for the cattle and for the young ravens when they call. (Psalms 147:4, 8~9) NIV]
온 세상을 지은 주권자 여호와 너의 아버지 하나님이 일하시니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먹이고, 너를 보호하고,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러한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며 사십시오. 매일 아침 그의 이름을 부르고 노래하십시오. 소망을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시고, 일하시되 그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3. 설교 요지 2번에서 ‘복음’이 무엇이라고 설명하시던가요? 그리고 세상은 지금 누구의 통치 아래 있다고 하시던가요?
복음이 무엇인가 하면… 누구든지… 어떤 무서운 죄를 지었든지, 심지어 살인하고 음행을 한 자라도…. 십자가의 예수 앞에 나아가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주신다는 것이요, 흠 없고 죄없는 의로운 자로 하나님께 보아주겠다는 기쁜 소식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이 세상은 예수님 재림 전까지 원수 사단 마귀에게 다스림 받고, 통치받는 세상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 살고, 귀신에게 눌려 삽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마약을 팔고,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사기 치며 거짓말 하며 살아가는 것 역시 이러한 사단에게 속아서 사는 삶의 일부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이 모든 것에서 해방됩니다. 원수 사단 마귀 귀신들이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감히 손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믿게 되면 사람이 변합니다. 건강을 되찾게 되고, 가정을 바로 세우게 되고,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하게 되며, 연구소에서 최선을 다하며 다른 이들을 도우며 사는 하늘의 자녀로 변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예수님 만나면 교회를 세우는 사람, 돕는 사람, 헌신하는 삶으로 변화됩니다.
4. 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모여 올 때, 물러가사 한적한 곳으로가셨나요?
성경에는 정확하게 왜 그리하셨다는 답이 안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주의 깊게 반복하여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스승이 되시고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몰려오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중요한 일로 보았습니다. 이게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 일을 통하여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계신 셈입니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조용한 시간을 갖는 일이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와 조용한 시간을 가질 때에 나에게 참 능력이 하늘로부터 임하게 되며, 내 일을 유지시키며,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는 시간 없이는, 내가 아무 일도 할수 없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에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Jesus gave them this answer: "Very truly I tell you, the Son can do nothing by himself; he can do only what he sees his Father doing, because whatever the Father does the Son also does. (John 5:19) NIV]
그래서 사람들이 몰려 오는데 그 많은 사람들을 섬기려면 더 많은 영적능력과 하늘의 권세가 필요함을 예수님을 아셨고, 예수님은 사람들을 피하셔서 혼자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하나님을 대면하면서, 이 많은 사람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의도,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기도를 통해 확인하시고 권세를 부여 받았던 것입니다.
5.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깨달은 것 혹은 실천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