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원: '찰스, 테즈 럿셀(Charles Taze Russell)'과 몇 사람이 모여서 재림에 대한 성경을 연구하다가 안식교에서 나온 '반 바우어 (Ban Bour)'와 세력을 규합하여 1884년 "시온의 파수대 전도지 협회"(Zion's Watch Tower Tract Society)'란 이름으로 펜실바니아 주에 등록하였다.
2) 주장과 예언: 럿셀이 쓴 성서연구(예수의 재림의 목적과 그 방법-The Object Manner of the Lord's Return)에 의하면, 삼위일체, 지옥부재, 그리스도의 신성, 죽은 자의 의식, 그리스도인의 육체적 부활 등을 부정하였다. 그는 1914년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다고 예언하였다. 하지만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2년 후인 64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그 때가 1916년이다.
3) 여호와 증인과 교리: (1) 그들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바벨론, 이집트 등에서 나타나는 신론 즉, 삼신론으로 이해를 하고 있다. (2)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이라 믿고 있다.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정하고 있다. (3) 예수님의 육체적 부활은 있지 않았고 영적인 부활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4) 그들은 재림에 대하여 심각한 오해를 했다. 예를 들면, 럿셀의 사망 이후인 1918년까지도 그들은 14만 4천을 채우려고 했으며 곧 아마겟돈 전쟁이 있을 것이라 믿었다. (5) 1929년까지도 예수님이 영적으로 1874년에 이미 재림해 있다고 가르쳤다. (6) 그들은 인간이 죽으면 의식이 없이 잠을 자는 상태이며 무덤이 곧 지옥이라고 이해한다. (7) 물에 잠기는 침례와 추념식이라는 이름으로 성찬을 행한다.
4) 무엇이 문제인가?: 그들의 교리를 따르다 보면, 기존 교회와 교리들은 모두 마귀가 행한 결과물이며 오직 자신들의 왕국회관만이 참 구원을 가르치는 곳이 된다. 뿐만 아니라, 병역거부, 수혈거부, 투표거부, 애국가를 부르는 것 거부, 국기배례 거부, 국가 공무원이 되지 않는 것 등을 통해서 자신들의 교리를 실천하려고 한다.
5) 여호와 증인을 연구하면서 느낀 점: (1) 전도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 우리야 말로 이 땅에 보냄 받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자들인데 의도적인 복음전파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2) 일대일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가르쳐 주는 교육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3) 직장에서의 성실함과 정직, 사회에 기여함, 그리고 가정에서의 순결과 성서교육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 더 자세한 자료를 원하는 사람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이비 이단 대책 위원회, 이단문제 상담소]가 정리 해 놓은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