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화요일 QT
1. 읽은 말씀: 디모데후서 4장 1절-18절
2. 붙잡은 말씀(새번역)과 깨달음 그리고 결단
8절)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믿음을 끝까지 지킨 자에게는 의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함을 잊지 말자. 어느날 주님앞에 설때에 나에게 주신다는 그 약속은 변치않는다. 오늘 나는 어떠한 것에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지 묵상한다. 단지 나와 가족가운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안음에 감사를 드리는 것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닐것이다. 아직 많은 선교지에서 많은 이들이 목숨을 건 믿음의 여정을 가고 있다. 오늘 하루는 그들을 기억하여 기도하면서 이 아침 면류관을 들고 나를 보시는구름위에 계신 주님을 바라본다.
3.기도
하나님, 믿음을 위해 선한 싸움을 기꺼이 치룰 수 있는 담대함을 저에게도 허락해 주시고 선교지에서 예수님의 이름에 목숨을 걸고 믿음의 길을 가는 이들에게는 위로와 평강을 주시옵서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