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이 6월 1일입니다.
한 해의 절반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이미 대학생들은 지난 5월에 여름 방학을 하였고,
다음 주중에 초등학생들까지 모두 다 방학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름 방학은 우리 자녀들이 바쁜 학업을 잠시 쉬면서 더운 날씨에 나름대로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참 좋은 기간입니다.
방학동안 우리 자녀들이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서
Summer Camp를 4주간 실시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교회는 공부 가르치는 학원이 아닙니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을 가르치며
창조주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한마음교회의 Summer Camp는 학원처럼 공부하는 것이 강조점이 아닙니다.
썸머캠프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교회에 오면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들과 함께 큐티를 합니다.
여름 방학 동안에 자녀들에게 큐티하는 습관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여름 방학은 자칫 잘 못하면 개인의 규칙적인 영성생활은 물론 공부하는 습관이 흐틀어질 수도 있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시원한 오전에 각 자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각자 선택하여 와서 공부를 합니다.
이것은 오전에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머지 시간은 즐겁게 놀게 합니다. 노는게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잠 4:20-21)]
이 말씀은 솔로몬이 아들들에게 한 말입니다.
그가 한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였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 3:5-6) ]
그렇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어진 말씀에 대하여 마음을 다 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여름 동안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빠져 봅시다.
그는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